샤이니가 좋은 여러가지 이유 중 제일은 매앨범마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노래가 꼭 하나씩은 있다는. 이번 챕터2에선 SHINe (medusal) 이 그렇다. 탬니의 살짝 바뀐 보컬스타일도 좋고 온유목소리도 빛나고. 아 어쩌지…,
반년은 그냥 정신없었고 일년은 경험으로 버티고 이제부터가 진짜 실력인데 마음이 급해지는건지, 고민만 많은건지
바쁘겠다 2013년 그래도 이기고 싶지 않습네까.
다음생에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은 인생.
이런 노래. 이런 목소리.
롤러코스터의 새앨범을 못듣는다니.
믿을 수 없다.
http://youtu.be/QFizzuUwkHg
どこからどこまで
매일매일 너무 아슬아슬한데, 이유를 모르겠다.